[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일 조간)

▲ 경향신문 = 한국, 론스타 배상액 2900억…정부 "판정 불복"

▲ 국민일보 = "론스타 배상금, 수용 어렵다"

▲ 매일일보 = '307조 로봇시장 잡아라' 국내기업 분주

▲ 서울신문 = "론스타에 3000억 배상 수용 못 한다"

▲ 세계일보 = "론스타에 2억弗 배상"…정부 "수용 불가"

▲ 아시아투데이 = 사실상 승소…"불복도 적극 검토"

▲ 일간투데이 = 정부, 론스타에 일부 패소

▲ 조선일보 = "2890억+이자 론스타에 배상"

▲ 중앙일보 = 일관성 없는 관치금융 민심도 실리도 잃었다

▲ 한겨레 = 론스타에 2900억 국민이 물어준다

▲ 한국일보 = "미국 시장 잡으러" K배터리 호랑이굴 전략

▲ e대한경제 = "무역적자 막아라"…351兆 금융 지원

▲ 디지털타임스 = IRA 후폭풍…韓 관련기업 미국행 러시

▲ 매일경제 = 애플, 앱 수수료 3500억 더 떼갔다

▲ 브릿지경제 = 넥쏘 후속 신형 수소차 예정대로 내년 나온다

▲ 서울경제 = 첫단추 잘못 끼운 해외매각…혈세 부메랑

▲ 아시아타임즈 = 론스타 분쟁 2925억원 배상…정부 이의제기

▲ 아주경제 = 론스타에 2925억 배상 판정…韓정부 "부당하다" 2차전 예고

▲ 에너지경제 = 무역금융 351兆 공급…"무역적자 탈출"

▲ 울산경제 = 아파트 분양 물량 밀려온다…'눈덩이' 미분양 우려

▲ 이데일리 = "혈세 한 푼도 못 줘" 정부, 취소절차 돌입

▲ 이투데이 = "韓, 론스타에 3100억 배상"…혈세 누가 책임지나

▲ 전자신문 = '마이헬스웨이' 서울·부산서 뚫렸다

▲ 파이낸셜뉴스 = 10년 걸린 론스타소송…"韓, 3100억 배상"

▲ 한국경제 = 론스타 '10년 악연' 마침표 "韓, 6조 아닌 2800억 배상"

▲ 전국매일 = '재무 적신호' 14개 공기업 5년간 34조 다이어트 돌입

▲ 경기신문 = 돈이 주는 유혹…피해자는 영원한 고통

▲ 경기일보 = 무너지는 교단…무뎌지는 사회

▲ 경인일보 = 군부대 떠난 경기북부 '세월의 폭격'

▲ 기호일보 = 인천, 27년 만에 행정구역 '2군·9구 체제'로 바꾼다

▲ 신아일보 = '론스타에 2800억 배상' 이의제기…"국민 세금유출 안돼"

▲ 인천일보 = "중·동구 합쳐 제물포·영종구로…서구는 검단 분구"

▲ 일간경기 = 인천시, 검단·영종·제물포구 신설 추진

▲ 중부일보 = 파란불에도 건널 수 없는 횡단보도

▲ 현대일보 = 이동환 고양시장 공약, 시의회서 제동 '고양시 복지재단설립' 예산 전액 삭감

▲ 강원도민일보 = "반도체 공장 유치 필두 '원주권역 메가시티' 조성"

▲ 강원일보 = 전국 첫 '그린수소' 생산 산업화 도전

▲ 경남도민신문 = 윤 대통령 "항공우주청, 美 나사처럼 만들 것"

▲ 경남도민일보 = 수차례 찾아봤지만 행방불명 경남에 21건

▲ 경남매일 = 친일 가수 '남인수 가요제' 부활 논란

▲ 경남신문 = 창원·김해 가정집 수돗물에 '녹조 독소'

▲ 경남일보 = "수출기업 무역금융 공급 350조로 확대"

▲ 경북매일 = '탈원전' 발맞춘 경북, 원전현안 추진 속도 낸다

▲ 경북일보 = 수성알파시티에 'ABB 기반 K-실리콘밸리' 만든다

▲ 경상일보 = 울산문수축구장 유스호스텔 재추진

▲ 국제신문 = 북극 해빙, 30년간 한반도 8개 면적 사라졌다

▲ 대경일보 = '고준위 방폐장' 설치 속도내나…與, 특별법 발의

▲ 대구신문 = 2조2천억 품은 수성알파시티 '디지털 거점' 거듭난다

▲ 대구일보 = 대구에 2조2천억 규모 '디지털 혁신 생태계' 육성 추진

▲ 매일신문 = 대구, ABB 거점도시 선언하다

▲ 부산일보 = 산은 회장, 윤 대통령 앞에서 "신속한 부산 이전" 확약

▲ 영남일보 = 원자잿값 상승 천장뚫은 환율 지역기업 '비명'

▲ 울산매일 = 영남권 5개 시·도지사 '먹는물 봉합' 나설까

▲ 울산신문 = 울산 미래먹거리 '3D프린팅 클러스터' 구축 눈앞

▲ 울산제일일보 = 울산도 BTS 특수…숙박업소마다 '만실'

▲ 창원일보 = 가덕도신공항 '본궤도'

▲ 광남일보 = 광주 아파트시장 '공급폭탄' 후폭풍

▲ 광주매일 = 추석 전 광주 복합쇼핑몰 구체화된다

▲ 광주일보 = "빛가람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해야 가족 이주"

▲ 남도일보 = 전남지역 가뭄 장기화에 국가산단 '비상'

▲ 전남매일 = 숙박·관광단지 가다 서다 체류형 전남관광 먹구름

▲ 전라일보 = '전북 농촌유학 1번지' 교육협치 성공

▲ 전북도민일보 = 서울학생, 10월부터 전북으로 '농촌유학' 온다

▲ 전북일보 = 서울 아이들이 전북으로…'농촌유학 1번지' 만든다

▲ 금강일보 = 일상이 된 '교권침해' 막을 방법이 없다

▲ 대전일보 = 15년 만에…대전인쇄출판산단 재시동

▲ 동양일보 = '충북지원특별법' 제정 촉구

▲ 중도일보 = 쇼핑충청 사용 안내서

▲ 중부매일 = 반도체 육성 정책, 지방대는 희생양

▲ 충남일보 = 대전 오는 방사청 부지 어디로…정부대전청사 안산국방산단 옛 쌍용연구소 조율 진행

▲ 충청신문 = 방사청 대전 이전…최종 부지 '관심'

▲ 충청일보 = "다중규제로 164만명 피해" 김영환 '지원특별법' 촉구

▲ 충청투데이 = 충청 국방클러스터 '기대감'

▲ 뉴제주일보 = '친환경'의 역설…공유화 원칙 위협

▲ 제민일보 = 제주 미분양 증가 "주택시장 얼어붙었다"

▲ 제주매일 = 월급 빼고 다 올랐다…전기차 충전요금도 11% 인상

▲ 제주신문 = 음식물·생활폐기물 통계 '오류투성이'

▲ 제주일보 = 수망 태양광 발전 조건부 의결

▲ 한라일보 = '제주미래비전' 6년만에 폐기 처분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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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인프라' 확충 시급…국고 예산으로 국립의대 직접 지원
의대 증원에 따른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정부가 국립의대에 국고 예산을 직접 투입한다. 아울러 국립대병원에 올해 1천284억원을 투입하는 한편 상반기 내로 국립대병원 종합육성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정부는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이런 내용의 '지역·필수·공공 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의과대학 교육여건 개선방향'을 보고했다. 의사 양성 규모를 내년부터 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한 가운데 차질 없는 의대 교육을 위해 교육부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내놓은 방안이다. 최우선 과제는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이다. 일단 이론 수업을 위한 강의실을 늘리고 실험·실습실도 서둘러 개선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대학별 증원 규모, 시설 노후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대 건물 신축 등 신규 시설 확충도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국립의대 9곳에는 시설 개선용으로 290억원, 기자재 확충용으로 94억원이 각각 들어간다. 국고 예산으로 직접 지원하는 것이다. 사립의대에는 총 5곳에 교육환경 개선 융자금 786억원이 지원된다. 교육인력 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정부는 2027학년도 이후의 의대 정원이 배정되면, 대학별 교원 확충계획을 평가한 뒤 적정 교육인력 확보를 유도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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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사막' 암 속에 면역 오아시스 만들어 항암제 효과 높인다
기존 면역항암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초음파로 암 내부에만 면역을 깨우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제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생체재료연구센터 김영민 책임연구원과 바이오닉스센터 한성민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면역을 몸 전체가 아닌 암 조직 내부에서만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면역항암제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로 암을 공격하는 치료법이지만, 많은 암 조직은 면역세포가 거의 작동하지 않는 '면역 사막' 상태여서 치료 효과가 제한적이다. 그 때문에 기존 면역항암제는 면역보조제를 전신에 투여하는데, 부작용 위험이 크고 암 조직 내에서 조절도 어려웠다. 연구팀은 면역을 활성화하는 물질을 담은 젤을 암 조직에 주사한 뒤 몸 밖에서 초음파를 가해 면역 사막이 된 암 내부에서 '오아시스' 같은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초음파가 닿은 부위에서만 암 조직이 파쇄되며 암 항원이 방출되고, 이에 따라 젤에서 면역보조제가 방출되도록 설계돼 면역 자극이 암이 있는 위치에만 집중되도록 한 것이다. 동물실험 결과 이 기술을 적용한 암 조직에서 암을 공격하는 면역 반응 핵심인 T세포 수가 기존 치료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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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약가 인하 유예 촉구' 결의문 채택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제네릭 약가 인하 유예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사회는 이날 결의문에서 "정부가 국산 전문의약품을 건보 재정 절감의 대상으로만 여겨 대규모 약가 인하를 밀어붙이면 R&D 투자가 위축될 것"이라며 "설비 투자 감소, 인력 감축, 공급망 약화 등 산업 전반의 기반이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R&D 재원 대부분을 제약 기업이 자체 조달하고 있다며 "대규모 약가 인하가 단행되면 기업은 꼭 필요한 연구개발 대신 생존을 위한 단기 성과 중심의 사업 전략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아울러 "약가 인하는 제약기업 수익성을 악화해 국민에게 없어서는 안 될 퇴장방지의약품, 저가 필수의약품의 생산을 포기하게 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날 이사회는 대규모 약가 인하 방안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 및 시행 유예, 약가 인하가 초래할 국민건강과 고용 등 영향평가 실시를 촉구했다. 또 시장연동형 실거래가 시행안 폐기, 중소 제약기업의 사업 구조 고도화 지원책 마련, 약가 정책과 산업 육성을 정례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정부·산업계 간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고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