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앤컬처, '지속가능식생활 식단' 도입…맞춤형 케어

 푸드 서비스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위탁 급식 사업장에 '지속가능식생활 체험 식단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맞춤형 건강 케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최근  밝혔다.

 체험식단은 채소와 단백질, 통곡물을 2대 1대 1 비율로 하는 '거꾸로 211 식사법'을 기반으로 채소부터 먹는 식습관을 통해 혈당 변화를 완만하게 하고, 다양한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할 수 있도록 유도하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단순한 식단뿐 아니라 체성분 측정과 영양 상담, 식단 설명회 등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건강 관리 설루션을 제공받는다.

 지난 6∼7월 풀무원기술원 구내식당에 이어 이달에는 아파트 커뮤니티 위탁 급식 사업장 '웰니스 검암1·2단지'에서 2차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했으며 서비스를 고도화해 위탁급식 전 사업장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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