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8일)

[오늘의 증시일정](8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한울소재과학 [091440](BW행사 43만4천27주 2천304원)
▲ 우전 [052270](유상증자 180만주 500원)
▲ EMB [278990](유상증자 322만7천946주 3천5원)
▲ 옵티코어 [380540](스톡옵션 10만주 500원)
▲ NHN [181710](주식소각)
▲ 헥토이노베이션 [214180](주식소각)
▲ 대원전선 [006340](CB전환 20만6천113주 2천911원)
▲ 오가닉티코스메틱 [900300](CB전환 5천500만2천652주 377원)
▲ 디와이디 [219550](주식분할, 무상감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5일) 주요공시]
▲ 현대ADM[187660], 36억원 유상증자…씨앤팜(주) 등에 3자 배정
▲ 신한라이프, 버뮤다 법인 주식 1천970억원어치 취득…지분율 1%
▲ 대한광통신[010170], 4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 진양홀딩스[100250], 193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 AK홀딩스[006840] "계열사 마포애경타운 주식 455억원에 취득"
▲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2억원 자사주 취득 발표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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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야간응급수술 수가 대폭 상향…고위험분만도 보상 강화
정부가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연 3조6천억원의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하기로 하면서 휴일·야간 응급수술 수가를 대폭 강화한다. 임신·분만과 관련된 수술·처치의 수가를 높이고 고위험분만 제왕절개 수가 가산을 신설하는 한편, 소아 일차진료와 소아 중증·응급수술에 대한 보상도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5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러한 내용을 담은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수가는 정부가 건강보험 재정에서 의료기관에 지급하는 의료서비스의 대가다. 그간 응급수술이나 고위험분만 등의 경우 수가가 낮은 반면 의료진의 당직 부담이나 의료분쟁 가능성이 높아 기 피현상이 벌어지며 수가 개편 필요성이 지적돼 왔다. 복지부는 우선 응급진료 강화를 위해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의 중증 수술·시술 수가를 20% 높이기로 했다. 심뇌혈관 등 응급 관련 수술·시술, 암 등 중증 수술, 복합골절이나 선천성 기형 관련 시술처럼 난도가 높고 숙련된 인력 투입이 많은 1천600가지 수술·시술이 대상이다. 휴일·야간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통해 응급으로 입원한 환자에 대해서는 수술 수가를 5.5배로 상향해 같은 중증 수술이어도 야간·휴일과 응급상황의 보상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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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투자 제약사 약가인하 30% 감면…국산 신약 환급계약 확대
건강보험공단이 사용량이 급증한 의약품의 약가를 조정하는 제도를 손질해 연구개발(R&D) 투자 제약사에는 약가 인하 부담을 덜어주고, 국산 신약은 환급 계약을 확대해 수출경쟁력을 지원한다. 건강보험공단은 제약산업의 성장을 돕고 예기치 못한 감염병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사용량-약가 연동 협상 세부운영지침'을 일부 개정해 공고했다고 27일 밝혔다. 개정 지침은 약값 인하 협상의 종류와 실제 약을 얼마나 썼는지 계산하는 방법, 그리고 제약사가 돈으로 돌려주는 계약 절차 등을 명확하게 정리했다. 이번 개정안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 힘쓰는 제약회사를 위한 지원책이다. 최근 5년 동안 약값 인하 협상을 2차례 이상 거치며 정부 정책에 성실히 협조해 온 약이 대상이다. 이 중에서도 정부가 공인한 우수 제약기업인 혁신형 제약기업이거나 전체 매출액의 10% 이상을 오로지 연구개발비에 재투자하는 회사의 약이라면 이번 지침에 따라 원래 깎아야 하는 약값 인하율의 30%를 면제받게 된다. 신약 개발에 투자할 여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수출에 나서는 국산 의약품이 해외 시장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보호하는 장치도 강화됐다. 우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