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0일)

[오늘의 증시일정](10일)
◇ 신규상장
▲ 페스카로[001550]

 

    ◇ 추가 및 변경상장
▲ 에코프로머티 [450080](스톡옵션 62만6천330주 2천691원)
▲ 아세아 [002030](주식소각)
▲ 화신정공 [126640](주식소각)
▲ 아세아시멘트 [183190](주식소각)
▲ SG [255220](CB전환 401만9천288주 2천177원)
▲ 코이즈 [121850](무상감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9일) 주요공시]
▲ 한주에이알티[058450], 35억원 유상증자…피앤에이투자조합에 제3자배정
▲ 이오플로우[294090] 72억원 유증…시타델멀티에셋마스터펀드에 제3자배정
▲ "지배구조 공시지표, 기업의 실질적 변화 반영토록 재정비해야"
▲ 폰드그룹[472850], 주당 0.78주 무상증자 결정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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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 인재 국가가 키운다…국립의전원 설립준비위 출범
보건복지부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을 본격 추진하고자 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3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난에 대응해 국립의전원 설립을 국정과제로 추진함에 따라 올해 5월 말 국립의전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이 제정됐다. 이번에 구성된 국립의전원 설립준비위원회는 앞으로 기반 시설, 학교 조직, 교육 과정, 학생 지원, 의무복무 등 주요 사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준비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을 포함해 위원 총 10명이 참여한다. 공공의료 정책 분야 2명, 의학교육 분야 3명, 공공의료기관 임상분야 2명, 복지부와 교육부 담당자 2명 등이다. 효율적 논의를 위해 위원회 내에 분야별 전문위원회도 별도로 운영한다. 준비위원회는 학교 운영 법인이 국립의전원 설립 등기를 마치고, 준비위원회가 총장에게 관련 사무를 인계할 때까지 운영한 뒤 종료할 예정이다. 국립의전원은 4년제 대학원대학(특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원만 두는 대학)으로 설립하고, 공공의료 분야의 국가 인재를 양성한다. 국립의전원을 통해 양성된 인력은 의사 면허 취득 후 공공의료기관에서 15년 동안 복무한다. 정부는 올해 설립준비위원회 논의,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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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앉아 있을수록 암 위험↑…가벼운 움직임 늘리면 위험↓"
하루 중 장시간 연속해서 앉아 있는 것은 암 발생 및 사망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으며, 앉아 있는 시간을 가벼운 신체활동으로 바꾸면 암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글래스고대 프레더릭 호 교수팀은 3일 의학 저널 플로스 메디신(PLOS Medicine)에서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참가자 9만여명을 약 12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30분 이상 연속으로 앉아 있는 시간이 하루 1시간 늘어날 때마다 암 사망 위험이 9%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좌식 행동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앉아 있는 총시간뿐 아니라 장시간 계속 앉아 있는지 아니면 중간에 자주 움직이는지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장시간 앉아 있더라도 중간에 짧게 활동하면 부정적인 영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좌식 행동은 앉아 있거나 기대거나 누워 있는 등 에너지 소비가 거의 없이 깨어 있는 상태로, 지금까지 이에 대한 연구는 대부분 앉아 있는 총시간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연구팀은 이전 연구에서는 앉아있는 시간이 길수록 건강에 해롭고 좌식 행동을 신체활동으로 대체하면 암 사망 위험이 낮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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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완화' 원자력연 연구소기업 개발 기능성화장품 식약처 통과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잔디의 일종인 센티페드그라스에서 추출한 천연소재 '메이신'(Maysin)을 주원료로 하는 탈모 완화 기능성화장품을 선보일 전망이다. 3일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따르면 피부 진정, 자외선 차단, 스포츠 케어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돼 온 메이신을 기반으로 한 헤어토닉 제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화장품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메이신은 옥수수수염 또는 잔디의 일종인 센티페드그라스에 극미량 존재하는 천연 플라보노이드 성분으로,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가 우수하다. 화학적 합성이 어려워 고부가가치 천연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 원자력연은 2012년 세계 최초로 다년생 난지형 잔디 일종인 센티페드그라스에서 메이신을 분리·정제하는 데 성공했다. 원자력연 첨단방사선연구소 연구팀은 메이신 함량을 높이기 위해 방사선을 쏴 천연 메이신보다 함량을 2.7배 증가시킨 메이신 추출물을 만들었다. 옥수수수염에는 메이신 함량이 극미량에 불과해 대량생산이 불가능하지만, 센티페드그라스에는 3배 가까이 많고 잔디 일종이라서 4계절 내내 생산할 수 있다고 원자력연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식약처 심사를 통과한 제품은 연구원 제8호 연구소기업인 바이오메이신에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