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11일·목)

[오늘의 주요 일정](11일·목)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09:30 대통령실)
▲ 김민석 국무총리
의료혁신위원회 민간위원 위촉식(09:30 정부서울청사)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 445호)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29호)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06호)
본회의(14:00 본회의장)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김병기 원내대표, 의원총회(13:30 국회 본관 예결위회의장)
정청래 대표·김병기 원내대표, 본회의(14:00 국회 본관 본회의장)
정청래 대표,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접견(11:00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대표, 소상공인 민생현안 청취 간담회(15:00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김병기 원내대표, 정책조정회의(09:30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관 228호)
장동혁 대표, 2030 쓴소리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간담회(10:30 본관 245호)
장동혁 대표, 의원총회(13:30 본관 246호)
장동혁 대표, 본회의(14:00 본회의장)
송언석 원내대표, 조정훈 의원실 등 교사 정치기본권: 학교의 정치적 중립 vs 교실만 정치적 중립(10: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서왕진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국회 본관 224호)
조국 대표, 개혁진보4당 정치개혁 연석회의-우원식 국회의장 예방(10:30 국회 본관 국회의장실)
조국 대표, 청년창업농 상환피해 국가책임 촉구 기자회견(11:40 국회 소통관)
조국 대표, 최고위원회-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14:00 국회 본관 224호)
서왕진 원내대표, [인터뷰] BBS불교방송 금태섭의 아침저널(07:30)
서왕진 원내대표, [공동주최 토론회] 가습기살균제 아직도 끝나지 않은 피해 토론회(10:00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서왕진 원내대표, 본회의(14:00 국회 본회의장) ※ 잠정.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관 170호)
이준석 대표, 국민건강 수호를 위한 급성 호흡기 감염병 미리 대비하기: 언제든 다시 올 수 있는 팬더믹 위기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10:00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외교안보]
▲ 박윤주 외교부 1차관, 파나마 출장(한-중미 특별라운드테이블 및 통상 투자포럼)
▲ 김진아 외교부 2차관, 미국 출장(제10차 한미 고위급 경제협의회(SED) 및 팍스 실리카 서밋 참석)

 

[경제]
▲ 남동일 공정위 부위원장, 한국소비자중심기업 협회 컨퍼런스 축사(10:40 서울)
▲ 금융위, 국민성장펀드 출범식(14:00 산은 1층 IR센터)
▲ 이창용 한은총재, 한은·국민건강보험공단 심포지엄(14시∼. 별관2층)

 

[산업]
▲ 김정관 산업부 장관, 국외출장(∼12일 중국)
▲ 산업부, 서울재팬클럽 및 일본계 외투기업 간담회(14:30 프레스센터)
▲ 국토부, 주택건설의 날 행사(15:00 서울)
▲ 김용석 대광위원장, 대구권 광역교통위원회(13:30 대구)

 

[소비자경제]
▲ 중기부, 벤처 미래 비전 포럼(10:00 코엑스 그랜드볼룸)
▲ 중기부, 재도전 응원본부 발대식(13:00 코엑스 그랜드볼룸)
▲ 중기부,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데모데이(15:30 코엑스 B홀)
▲ 중기부, 강한 소상공인 상생ON페어(16:00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테크]
▲ 과기정통부, 벤처 미래비전 포럼(10:00 코엑스)
▲ 과기정통부, 하반기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시상식(11:00 웨스틴조선)
▲ 과기정통부, 대한기계학회 창립 80주년 기념행사(15:20 하이원 그랜드호텔)
▲ 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 국외출장

 

[사회]
▲ 김용현·노상원·김용군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1심 속행 공판기일 (10:00 서울중앙지법)
▲ 법원행정처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10:00 서울법원종합청사)
▲ 박완주 전 의원 강제추행사건 상고심 선고(10:15 대법원)
▲ '20년 미제' 영월 농민회 간사 살인사건 상고심 선고(11:15 대법원)
▲ 서울교통공사 노사, 지하철 파업 D-1 막판 교섭(13:00 서울교통공사)

 

[정책사회]
▲ 기후부, 전남해상풍력 준공식(10:00 신안)
▲ 기후부, 서호주 에너지부 장관 면담(13:20 서울)
▲ 기후부, 기후에너지 현장대응추진단 출범식(14:00 해남)
▲ 금한승 기후부 1차관, 제7차 유엔환경총회(케냐 나이로비)
▲ 윤호중 행안부 장관, 국외출장(체코, 불가리아)
▲ 행안부, 한파 취약계층 및 요양병원 화재대비 현장점검(10:00 경북 의성)
▲ 성평등부, 노동시장 내 성차별 대응 전문가 간담회(09:30 정부서울청사)
▲ 성평등부, 기업 조직문화 개선 성과공유 워크숍(14:00 중구 프레스센터)
▲ 이정렬 개보위 부위원장, 차관회의(09:00 정부서울청사)
▲ 교육부, 제1차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지방대학 육성 추진단 회의(14:00 정부세종청사)
▲ 복지부, 제1차 의료혁신위원회 (10:05 정부서울청사 본관 19층 대회의실)
▲ 복지부, 희망디딩돌 사업 10주년 및 인천센터 개소 기념행사(14:00 인천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3층 프레스룸)
▲ 주형환 저출산위 부위원장, 2025 한일 시니어 포럼 기조강연(09:00 서울)

 

[문화]
▲ 문체부, 제21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시상식(14:00 올림픽파크텔)
▲ 문체부, 2025 공예트렌드페어 개막식(17:00 코엑스)

 

[국제](현지시간)
▲ 국무부 경제차관, 팍스 실리카 회의 리셉션 주최(미동부시간 17:30 평화연구소)
▲ 미 주간실업청구 (미동부시간 08:30)
▲ 미 무역수지 (미동부시간 08:30)
▲ 권도형 선고공판 (미동부시간 11:00 뉴욕 남부연방지법)
▲ 중국 외교부 브리핑(16:00)
▲ 푸틴 러시아 대통령, 투르크메니스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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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주치의 진료받은 경증 환자, 요양병원 입원율 2.9%p 낮아
동네 의원이 치매 환자를 지속해서 관리해 주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에 참여한 경증 치매 환자의 요양병원 입원율이 비참여 환자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증과 문제 행동 등에서도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1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효과 평가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치매관리주치의에게 꾸준히 상담과 관리를 받은 경증 치매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에 비해 요양병원 입원율이 2.9%포인트(p) 낮았다. 이번 연구는 2024년 7월부터 시작된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다. 2025년 12월까지 시범사업에 참여해 서비스받은 등록 치매 환자는 총 5천964명이며 참여 의료기관은 62개소, 주치의는 77명으로 집계됐다. 시범사업은 치매 전문 교육을 받은 의사가 환자의 상태를 포괄적으로 평가하고 연간 관리 계획을 세워 정기적인 교육과 상담, 전화 모니터링, 방문진료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 지속적인 주치의 관리로 경증 환자 요양병원 입원 억제 연구진이 시범사업 참여 환자 1천457명과 특성이 유사한 비참여 대조군 5천776명을 비교 분석한 결과, 치료의 지속성과 약물 복용 이행도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다. 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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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로 체온 오를 때 해열제?…"열사병엔 소용 없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에 타이레놀과 같은 해열제를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는 '가짜 건강정보'가 온라인에서 확산해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최근 온라인 모니터링 과정에서 이러한 내용의 잘못된 건강정보를 확인했다며 온열질환 발생 시에는 올바른 대처가 중요하다고 14일 밝혔다. 개발원에 따르면 해당 게시물에는 더위로 인한 발열 시 타이레놀을 먹으면 체온을 낮춰주고 체온 조절 기능을 회복시켜준다는 취지의 글이 포함돼 있었다. 이와 관련, 개발원은 폭염으로 체온이 상승하는 온열질환은 감기나 감염에 의해 나타나는 일반적인 발열과 원인이 달라서 해열제를 치료법으로 사용해선 안 된다고 일축했다. 일반적인 발열은 우리 몸의 체온 조절 기준점이 높아지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타이레놀과 같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제는 체온 조절 과정에 작용해 체온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다. 반면 열사병은 고온 환경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서 체내에 과도한 열이 축적돼 체온 조절 기능에 이상이 생긴 상황이다. 해열제로 체온을 낮추는 게 아니라 몸의 열을 신속하게 낮추는 게 핵심이다. 특히 열사병은 신속하게 대처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일단 해열제를 먹고 지켜보자'는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