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신형익 재활의학과 교수가 국립교통재활병원장으로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신 신임 원장은 4대 과제로 중증외상 재활병원 위상 강화, 주간재활관 개관을 통한 재활 연속성 구축, 임상·정책연구 강화, 전문인재 양성 등을 제시했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은 교통사고, 추락, 산업재해 등 중증외상 환자 재활에 특화한 공공 재활병원으로 서울대병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신형익 재활의학과 교수가 국립교통재활병원장으로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신 신임 원장은 4대 과제로 중증외상 재활병원 위상 강화, 주간재활관 개관을 통한 재활 연속성 구축, 임상·정책연구 강화, 전문인재 양성 등을 제시했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은 교통사고, 추락, 산업재해 등 중증외상 환자 재활에 특화한 공공 재활병원으로 서울대병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