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일)

[오늘의 증시일정](2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광진실업 [026910](유상증자 124만5천331주 4천15원)
▲ 아미코젠 [092040](유상증자 855만4천319주 1천169원)
▲ 코퍼스코리아 [322780](유상증자 571만6천461주 1천312원, CB전환 31만7천773주 5천771원)
▲ 그래디언트 [035080](주식소각)
▲ SGA솔루션즈 [184230](주식소각)
▲ 사조동아원 [008040](주식병합)
▲ 미스터블루 [207760](주식병합)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일) 주요공시]
▲ 유한양행[000100], 글로벌 제약사에 원료의약품 공급…1천311억원 규모
▲ 파업 여파에 현대차 내수 급감…완성차 5개사 8월 판매 5.9%↓
▲ 신동빈 회장, 롯데쇼핑[023530] 주식 11만8천주 장내 매도
▲ 현대차 8월 판매 14% 감소 28만8천대…4년7개월만에 30만대 하회
▲ 한화오션, 초대형가스운반선 3척 4천778억원에 수주
▲ 삼성전기[009150], 빅테크와 1조722억원 규모 AI용 MLCC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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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비대면진료 약배송 전면 확대 시도 철회하라"
대한약사회는 정부가 비대면진료 의약품 배송 확대를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를 저지하기 위한 단체행동에 나서겠다고 예고했다. 약사회는 약물 오남용을 막고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시스템과 인프라도 갖추지 않은 채 정부가 약 배송 전면 확대를 성급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부작용을 우려했다.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9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 건강권과 안전을 팽개치고 오직 영리 플랫폼의 이윤을 위해 '의약품 배송 전면 확대'를 밀어붙이는 정부의 독단적 폭주를 규탄한다"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을 구성하고 총력 투쟁할 것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권 회장은 "정부의 의약품 배송 확대 시도는 국회의 입법권을 무력화하고 사회적 합의를 처참히 파기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약사회에 따르면 앞서 국회와 보건의료계, 시민사회는 숙의 끝에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약속했고, 불가피한 경우에만 약 배송을 허용하기로 했다. 이 같은 내용은 오는 12월 시행 예정인 개정 의료법에 담겼는데, 비대면진료 의약품 재택 수령 대상은 ▲ 섬·산간·벽지 거주자 ▲ 장기요양급여 수급자 ▲ 등록장애인 ▲ 감염병 환자 ▲ 희귀질환자로 제한된다. 권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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