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재생 플랫폼 기업 로킷헬스케어는 자가 진피 재생 패치(시트) 원천기술이 싱가포르에서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등록 대상 기술은 진피 재생 시트용 2액형 바이오잉크 조성물, 이를 활용한 맞춤형 피부 재생 시트 제조 방법이다.
로킷은 이 기술이 당뇨병성 족부궤양 재생, 유방암 수술 후 유방 재건, 중증 화상 재생, 피부암 절제 후 결손 재건, 욕창 재생 등에 활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특허 등록 결정을 계기로 난치성 창상 재생 시장 진입을 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킷은 신장 재생 플랫폼을 활용한 임상 수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