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8일 조간)

▲ 경향신문 = 김민석 대표의 협치·개헌 제안, 실천으로 이어지길

"AI 발전, 극도의 주의 필요", 통제불능 단계 곧 닥칠지도

▲ 국민일보 = 당정을 '창조적 수평관계'로 만들겠다는 김민석 대표

대미투자 1호, 얽히고설킨 현안 풀 실마리 되길

▲ 동아일보 = 호르무즈 파병 딜레마, 진지한 논의 시작할 때

선관위 특검 출범… 해체 수준의 '선관위 개혁' 계기로

'국정자원 화재'는 총체적 관리 부실로 인한 황당한 官災

▲ 서울신문 = 대통령·與 대표 동시 "개헌", 임기 연장 의구심 불식해야

선관위 특검, 철저한 의혹 해소로 선거 신뢰 회복돼야

살 사람 없는데 25% 강제금, 농민 울리는 농지법

▲ 세계일보 = 국정 난맥 반성 없는 김민석 대표의 공허한 국회연설

반복되는 인사 실패, 검증 시스템 전면 개편해야

미래대응기금을 농어촌기본소득 사업에 쓴다니

▲ 아시아투데이 = 李·金 "개헌 필요"… "대통령 연임 안해" 먼저다

9·7 부동산 대책 1년, 급등한 집값 어쩌나

▲ 조선일보 = 대주주 63억, 브로커 6억 챙겨, 투자자만 피눈물, 이게 공익 청탁

수사관 40% 결원 중수청 내달 출범, 범죄자 천국 개봉박두

17년 비거주 부총리·빚투 국토 장관, 현실 헛도는 부동산 정책

▲ 중앙일보 = 부적절한 청탁을 '공익 민원'이라 항변한 법무장관 후보자

'가족 정당' 비판 아랑곳 않는 용 후보자와 기본소득당

혼란 더 부추긴 노봉법 지침, 법 개정이 답이다

▲ 한겨레 = "내란 때 법원 목소리 못 내" 자성 촉구한 이흥구 대법관

북 새 구축함 강건호 취역, 동해 안보 위협 커진다

구글의 어처구니없는 '불법촬영 피해자들 신상 공개'

▲ 한국일보 = 기소유예 처분 경위 밝혀야 할 법무 후보의 임상 민원

"대통령 연임 포기" 선언 없이 개헌 띄우기는 공허

현실화한 대법관 2인 공백… 靑·대법 조속히 협의 나서길

▲ 글로벌이코노믹 = 추석 체감물가 안정 대책 시급하다

속도보다 중요한 AI 산업 방향성

▲ 대한경제 = 글로벌 '큰손' 모이는 GICC, AI·에너지 인프라 수주 플랫폼 돼야

김 법무장관 후보자 의혹, 여당도 국민 눈높이로 보라

▲ 디지털타임스 = 82주 연속 오른 서울 집값… '말만 닥공'으론 절대 못잡는다

'승원옵' 너머로 번진 로비 의혹, 진상 규명 피해갈 수 없다

▲ 매일경제 = AI가 부른 '프로메테우스의 순간'…공존지능 화두 던진 지식포럼

가중되는 美의 호르무즈 파병 압박…신중하되 지체 말아야

송전망 이미 포화인데 수도권에 쏠린 데이터센터 신청

▲ 브릿지경제 = 상폐 기준 유예, 코넥스 이전상장 괜찮은가

▲ 서울경제 = 대미투자 1호 확정, 한미 통상·안보 실타래 풀 전기 되길

"권력구조 개헌" 띄운 靑·與…국정 신뢰 회복이 먼저

실업 청년 절반이 '번아웃'…현금 지원 아닌 노동 개혁이 해법

▲ 이투데이 = 전통시장의 기후변화 대응 시급하다

▲ 전자신문 = 정보보안시장 쓰나미, 방책 세워야

▲ 파이낸셜뉴스 = 美 현대제철소, 아쉽지만 현지화 성공모델 되길

상폐기준 강화 필요하나 정교한 보완장치 갖춰야

▲ 한국경제 = "경제 잘못한다" 61% … 시장활력 제고로 정책 전환할 때

현대차그룹, 美서 제조 생태계 완성 … 더 챙겨야 할 국내 기업환경

경제·사회 불안 파고든 극단정치 … 독일 선거가 주는 경고

▲ 경북신문 = 청년 주거정책의 방향과 과제

▲ 경북일보 = 현대·포스코 미 투자, 국내 철강산업 위축 우려

지역 의대 재학생 중도 이탈부터 대책 세워야

▲ 대경일보 = 성인 실종사건 대응 근본적 제도 개선 시급하다

사관학교 통폐합, 안보는 실험의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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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두드러기약 '옴리클로' 미국 출시…처방집 등재
셀트리온은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를 미국에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옴리클로는 미국 시장에 처음 진입한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로, 도매가가 오리지널 제품 대비 약 15% 낮다고 셀트리온이 전했다. 출시 용량은 75㎎, 150㎎, 300㎎ 등 세 가지다. 옴리클로는 지난해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았다. 대상 적응증은 오리지널 의약품과 같은 천식,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 비부비동염,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등이다. 옴리클로는 상호 교환성 지위를 획득해 관련 규정과 보험 정책 등 요건을 충족할 경우 오리지널 제품과 대체가 가능하다고 셀트리온이 설명했다. 회사는 옴리클로의 미국 시장 조기 안착을 위해 이 제품을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인 옵텀의 사보험 처방집에 선호 의약품으로 등재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미국의 다른 대형 PBM와도 등재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옴리클로 처방 확대를 위해 의료진, 보험사, 유통 채널 대상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럽에서 확인한 빠른 시장 침투 성과를 미국에서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옴리클로는 스페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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