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차세대 표적 항암제 '다락손라십'과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 병용 요법 연구 결과를 오는 14일 발표한다.
페니트리움바이오[187660]는 전임상 연구에서 다락손라십이 폐암·난소암 암세포를 사멸시켰으나 약물 침투를 막는 섬유아세포(CAF)에 대해서는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반면 이 회사는 페니트리움이 섬유아세포를 선택적으로 제거했다고 밝혔다.
페니트리움은 암 조직 주변의 경직된 세포외기질(ECM)을 연화해 암 미세환경의 구조적 장벽을 완화하고, 기존 항암제가 암 조직 내부로 더 효과적으로 침투할 수 있게 돕는 기전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페니트리움의 임상 2a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