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연세대학교 의료원

◇ 의과대학

▲ 피부생물학연구소장 박창욱

◇ 보건대학원

◇ 용인세브란스병원

▲ 간담췌외과장 최문석 ▲ 갑상선내분비외과장 이초록 ▲ 대장항문외과장 김태형 ▲ 소아외과장 호인걸 ▲ 유방외과장 이준상 ▲ 위장관외과장 방휘재 ▲ 이식중환자외과장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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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자로' 인기인데…日비만협회, 비만치료제 남용 경고
일본비만학회가 마운자로 등 비만·당뇨 치료제를 과도한 체중 감량이나 식사 제한을 위해 남용할 경우의 부작용을 경고했다고 6일 현지 언론이 전했다. 일본비만학회는 마운자로, 위고비 등을 다이어트 목적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늘자 건강상 문제가 발생할 위험을 경고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학회는 약물을 사용해 급격히 체중을 줄이면 지방 분해가 진행될 때 생기는 케톤체가 체내에 쌓여 구토와 복통, 권태감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혈액 내 케톤체가 과도하게 축적돼 혈액의 산도가 정상 범위 이하로 낮아지며 응급 상태에 이르는 케토산증 위험도 우려됐다. 일본비만학회는 최근 비만이나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게서도 케토산증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며 비만·당뇨 치료제 남용 가능성에 주목했다. 협회는 마운자로 등 복용 시 케톤체 증가로 인한 건강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 약물 사용과 식사 제한을 중단하고 의료기관을 찾을 것을 당부했다. 최근 일본에서는 비만·당뇨 치료제인 마운자로의 목적 외 사용에 따른 부작용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일본에서 마운자로 판매가 시작된 2023년부터 지난 22일까지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에 신고된 마운자로 사용 후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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