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는 최근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유전자·세포치료 서밋'과 제주도에서 개최된 한국생물공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에서 자체 개발한 mRNA-LNP 플랫폼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이를 통해 mRNA-LNP 플랫폼의 설계·제조 역량을 알렸다.
mRNA는 세포가 특정 단백질을 만들도록 지시하는 유전 물질이며, LNP는 mRNA가 체내에서 분해되지 않도록 돕는다.
GC녹십자는 mRNA-LNP 플랫폼 적용 범위를 희귀 유전질환, 만성 염증질환, 항암 면역치료제, 백신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