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10.07
(수)
동두천 9.1℃
맑음
강릉 13.2℃
맑음
서울 12.4℃
맑음
대전 10.2℃
맑음
대구 10.3℃
맑음
울산 12.9℃
맑음
광주 12.3℃
맑음
부산 16.3℃
맑음
고창 8.9℃
맑음
제주 19.1℃
맑음
강화 10.1℃
맑음
보은 6.2℃
맑음
금산 6.3℃
맑음
강진군 9.4℃
맑음
경주시 7.9℃
맑음
거제 12.5℃
맑음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메뉴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닫기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결혼
홈
사람들
결혼
이전
1
다음
많이 본 기사
1
'75세 넘은 노인, 정상 혈압수치 밑돌면 사망 위험↑"
2
[명의에게 묻다] 폐에 2㎝ 넘는 덩어리 '간유리 결절'…절반은 폐암 위험
3
·코로나19 무력화하는 항체 찾아…백신 개발에 기여 기대
4
보험업계 "내년 실손보험 인상률 평균 8.9%"
5
3년간 동물병원 소비자 피해상담 576건…부작용·오진불만 절반
6
국민 65% "일상생활 재개하면 코로나19 감염위험 커질 것"
7
"이식 신장 수명 다하면 재이식이 최선"
8
손목, 팔꿈치터널증후군 진료인원 16만명...스트레칭이 도움
9
중국 외 국가에서는 왜 신종코로나 사망자 드물까?
10
대장암 AI(인공지능)로 정확히 판별…국내 개발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수면마취 잦은 의원 85% 제세동기 없다…인공호흡기는 2곳뿐
수면 마취·진정을 자주 시행하는 의원급 의료기관의 85%가 제세동기를 갖추지 않았고, 인공호흡기를 보유한 곳은 440곳 중 단 2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8개월 사이 서울 강남의 한 치과 의원에서 수면마취를 받은 환자 2명이 숨지는 등 관련 사고도 잇따르고 있다. 현행법상 이들 의원에는 응급장비 설치 의무가 없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의원급 의료기관의 마취 진료비 청구 건수는 2021년 29만8천375건에서 지난해 42만8천425건으로 43.6%나 늘었다. 올해는 상반기에 이미 작년의 절반을 넘는 23만6천43건이 청구됐다. 특히 상주하는 마취과 의사가 없어 외부 마취의사에게 의뢰하는 '초빙 마취'는 2021년 5만1천291건에서 작년 8만6천732건으로 69.1% 급증했다. 마취 사례가 늘고 있지만, 의료 현장의 응급 소생 인프라는 심각한 수준이었다. 올해 상반기 중 건강보험 명세서를 기준으로 프로포폴·미다졸람·케타민 등 수면 마취·진정 약물 처방이 600건 이상 이뤄진 의원급 의료기관 440곳의 장비 보유 현황을 전수 조사한 결과,
"올해 국립대병원 의사 충원율 73.5%…경북대병원 55% 최저"
독감 유행 3주 빨라졌다…서울시 "고위험군 예방접종 서둘러야"
장애인구강진료센터 18곳 중 6곳 전담 치과의사 없어
지방 국립대병원 중증인력 10명 중 3명, 10년내 65세 도달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셀트리온, 두드러기약 '옴리클로' 미국 출시…처방집 등재
셀트리온은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를 미국에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옴리클로는 미국 시장에 처음 진입한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로, 도매가가 오리지널 제품 대비 약 15% 낮다고 셀트리온이 전했다. 출시 용량은 75㎎, 150㎎, 300㎎ 등 세 가지다. 옴리클로는 지난해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았다. 대상 적응증은 오리지널 의약품과 같은 천식,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 비부비동염,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등이다. 옴리클로는 상호 교환성 지위를 획득해 관련 규정과 보험 정책 등 요건을 충족할 경우 오리지널 제품과 대체가 가능하다고 셀트리온이 설명했다. 회사는 옴리클로의 미국 시장 조기 안착을 위해 이 제품을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인 옵텀의 사보험 처방집에 선호 의약품으로 등재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미국의 다른 대형 PBM와도 등재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옴리클로 처방 확대를 위해 의료진, 보험사, 유통 채널 대상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럽에서 확인한 빠른 시장 침투 성과를 미국에서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옴리클로는 스페인에서
'스시자로' 인기인데…日비만협회, 비만치료제 남용 경고
"인천 '치료가능 사망률', 전국 특·광역시 중 5년 연속 1위"
혈당 높은데 '적당한 술' 괜찮을까…447만명 추적했더니
ADHD 치료제 처방 2년새 38% 급증…절반은 10대 이하
메디칼산업
더보기
바디프랜드, 한국산업 KCSI 스마트라이프케어 부문 1위
바디프랜드는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스마트라이프케어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KCSI는 실제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과 서비스 만족도를 평가하는 조사로, 올해는 122개 산업 부문의 455개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1만1천명 이상의 소비자가 응답했다.
휴온스엔, 공식 애플리케이션 선보여
유한양행, 'CPHI 월드와이드 2026' 단독 부스 운영
제약바이오협회, R&D·임상 세미나
한미약품, '종양미세환경 표적' 차세대 항암 전략 공개
오늘의 일정
더보기
[오늘의 주요 일정](6일·화)
[오늘의 증시일정](6일)
[전국 주요 신문 사설](6일 조간)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6일 조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