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골 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오센벨트'(성분명 데노수맙)를 독일, 스페인, 프랑스 등 유럽 주요국에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유럽 주요 5개국에 속하는 독일에서는 스토보클로-오센벨트 출시와 함께 의료진 및 환자 대상 영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프랑스에서는 기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판매로 확보한 병원 중심의 영업망을 활용해 스코보클로-오센벨트 처방 확대를 추진한다.
회사는 "7월 미국 출시에 이어 유럽에서도 제품 판매가 시작되며 글로벌 데노수맙 시장 선점이 한층 가속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