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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약값 인하 충격 줄인다…10년 걸친 연착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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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품비지출 10여년새 2배로…성분명처방 등으로 50% 절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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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값 대수술] ①150개 똑같은 복제약…왜 한국만 2배 비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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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값 대수술] ②연구개발 위축인가 거품 제거인가…엇갈린 숫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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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값 대수술] ③정부 7월 이후 하반기 시행 예고…제약강국 향한 마지막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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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한미약품 로수젯 원료 변경, 경영논리로 결정해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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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졸피뎀·모르핀…약사회, 운전금지 의약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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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쿠팡사태 막자…비대면 플랫폼 '의약품 도매 금지' 급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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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법 개정안 '닥터나우 방지법' 입장차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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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마약제조에 쓰이는 전구물질 창고형약국서 무분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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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 '유재라봉사상' 여약사부문 수상자에 두정효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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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산업이 국가 성장동력"…제39회 약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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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형 약국' 오남용 우려…정부, 명칭·광고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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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급 '정신병원'에도 약사 1명 이상 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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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80주년' 제약바이오협회 "AI 신약 역량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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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의약품 자급률 저조…필수의약품 제조 차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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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성분명 처방, 국민 부담 줄여…'밥그릇 싸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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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30일 국회서 성분명 처방 정책토론회…"제도화 공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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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유니온약품 불법 리베이트, 확대수사·엄정처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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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값, 1년에 여러 번 깎인다?…데이터로 본 '약가 인하'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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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일반의약품 스마트 화상판매기, 유통 안전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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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대의원들 "정부, 의약품 수급 불안정 조속히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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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60% '처방약 부작용 관련 약사 설명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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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졸속 비대면진료 허용시 의료 취약계층 폐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