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정신장애인 '종일형 동료지원 쉼터' 확대해야"

  • 등록 2026.01.30 13: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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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인권위원회는 정신장애인을 위한 '종일형 동료지원 쉼터' 설치를 확대하라는 의견을 보건복지부에 표명했다고 30일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해 10월 입법 예고로 정신장애 경험자가 동료 정신장애인을 상담·교육하는 '동료지원 쉼터'를 만들겠다고 한 바 있다.

 인권위는 주간시간대 프로그램만 제공하는 주간형 쉼터의 경우 위기 상황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어 종일형 쉼터를 늘려야 한다고 봤다.

관리자 기자 K19880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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