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는 파트너사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 개발 중인 ABL111 병용요법에 대한 글로벌 임상 2상의 첫 환자 투여를 시작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ABL111은 클라우딘18.2와 4-1BB를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항체로,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한 4-1BB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T'가 적용됐다.
해당 임상에서는 ABL111과 PD-1 억제제 니볼루맙 및 화학치료제 병용요법의 전이성 위암 환자 대상 1차 치료제 가능성을 평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