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는 세계 비만의 날(3월 4일)을 기념해 비만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낙인을 해소하고 올바른 치료 환경 조성을 위한 다큐멘터리 '비만이 질병인 이유(Why Obesity is a Disease)'를 대한비만학회와 공동 제작하고 학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향후 환자, 의료진은 물론,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홍보·교육 콘텐츠로 지속 활용될 예정이다.
일라이 릴리가 10개국에서 선보이는 글로벌 다큐멘터리 시리즈 중 한국 에피소드는 대한비만학회가 인터뷰를 포함한 전반적인 자문에 참여했다.
한국릴리 존 비클 대표는 "다큐멘터리가 비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환자들이 의학적 근거에 기반한 통합적 비만 관리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변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