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안티푸라민 한방카타플라스마 제조 3개월 정지

  • 등록 2026.04.04 19: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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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위수탁 관리책임 위반"…7월 2일까지 처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유한양행에 '안티푸라민 한방카타플라스마' 제조업무 3개월 정지 처분을 내렸다.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식약처는 지난달 20일 의약품 위탁자의 위·수탁자에 대한 관리책임 등 규정 위반을 이유로 안티푸라민 한방카타플라스마 제조업무를 지난 3일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정지하는 행정처분을 결정했다.

  근거법령은 약사법, 의약품 등의 제조업 및 수입자의 시설기준령,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등이 적용됐다.

 건일바이오팜에 대해서는 의약품 식별표시 미변경을 사유로 다음 달 2일까지 아목크라건정 375㎎과 625㎎ 판매업무 1개월 정지를 결정했다.

관리자 기자 K19880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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