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때 튀는 비말로 신종코로나 실내 감염 가능하다"

발화자 앞 유사 제트기류 형성, 30초 뒤면 2m 퍼져
장시간 대화엔 잦은 환기 필요…미 프린스턴대, 국립과학원회보에 논문

2020.10.06 19: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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