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면 치매 걸릴 위험 커져"

카롤린스카 의대, 치매 34%·알츠하이머병 55% 유병률 높아
스웨덴 20~41세 200만 명, 부모·조부모 등 500만 명 추적 연구
국제 알츠하이머병 협회 저널에 논문

2021.09.10 20: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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