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중증 새 변수? 폐 혈관 내피 손상돼도 병세 나빠진다

용해성 혈장 단백질 증가→폐 혈관 내피 손상→중증 진행
독일 감염 연구 센터, 국제저널 '신호 전달과 표적 치료'에 논문

2022.02.08 18: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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