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공백 두달] ①터널 끝 보이지 않는 의정 갈등…양측 '도돌이표 주장'만

여론 등에 업고 27년만의 의대 증원…전공의 93% '사직'·의대생 절반 '휴학'
대학별 정원배분 강행에 의대 교수도 집단 사표…'전공의 과잉의존' 민낯 드러나기도
정부 "국민만 믿고 간다" vs 의사들 "증원 백지화"…'강대강' 대치 계속
여야 제안 '사회적 합의체'에 의사들 "일대일 대화해야"…환자들 "한발씩 양보해 해결하라"

2024.04.18 13: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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