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 가장 작은 '260g' 아기, 198일 만에 엄마랑 집으로

삼성서울병원서 지난 4월 '국내 최소 체중' 출생…세계 14번째
이달 5일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저체중 미숙아의 희망될 것"

2024.11.13 14: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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