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감염병관리기관 43% 감소…경북권 의료자원 가장 취약"

코로나19 유행 안정화에 따라 감염병관리기관 수도 줄어
수도권 집중 심한 가운데 경북권 전문의·장비 가장 적어

2025.03.12 14:00:27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