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비극' 마침표 찍나…19일부터 민간→국가 입양체계로 개편

민간 아닌 국가·지자체가 책임지고 입양 결정·심사·사후관리
국제입양, 국내 어렵고 아동에 최선일 때만…기록물 관리 일원화

2025.07.17 13: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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