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의 모호한 심사에 두번 운다…극한고통의 요로결석 환자들

일방적 급여 삭감에 환자·의료진 반발…"과잉 진료 유발" 탄원 계획
심평원 "공정하게 심사" 해명에도 심사 의료진 명단은 '비공개'

2025.08.09 13: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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