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 갇혔던 문신사 '불법' 딱지 뗄까…문신사법 복지위 통과

'비의료인 시술 허용' 문신사법 전체회의 의결…의료계 "무책임 입법" 반발
1992년 의료행위로 분류돼 비의료인 시술시 처벌…문신사회 "직업윤리 지킬 것"

2025.08.28 11: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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