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일반의 개원 줄이어…83%가 "피부과 진료하겠다"

1∼7월 일반의 개설 의원 176곳…작년보다 36% 늘어
70%가 수도권 집중…"필수의료 공백 해소 대책 필요"

2025.09.07 07: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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