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비웃은 비만약 불법광고…상반기 111건

위고비·삭센다 불법유통, 블로그·카페서 활개
서미화 "SNS 홍수 속 실효적 관리체계 필요"

2025.09.18 13:38:28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