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의료 '심각' 단계, 내달 추석연휴 이후 하향"

"지역의사제·공공의대 등 최대한 빠르게…내년 4월 전 초안 마련"
"응급의료·의료사고 안전망 속도…전문의 시험 추가, 협의체서 논의"
"국민이 '내 삶 나아졌다'고 체감하게…홈런보다 안타 여러 개 목표"

2025.09.30 13:15:48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