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 '응급실 뺑뺑이' 끝 사망…진료 기피 의사에 벌금형

환자 받을 수 있는데도 거부…20㎞ 떨어진 다른 병원 이송돼 5개월만에 숨져
울산지법 "도착 5분 남기고 응급의료 기회 놓쳐…업무 강도 높았던 점은 참작"

2025.10.27 18: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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