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등 신종 비만약 '일본원정' 성행…정부규제 '사각지대'

상대적 '저렴한' 가격에 '까다로운 국내 처방' 피해…BMI 무관 '무차별 처방' 노려
'자가사용 3개월분' 반입 허점 악용…공항 세관 사실상 '프리패스'

2025.11.04 06: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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