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호텔' 호황은 옛말…모텔이 사라지는 이유는

여관·모텔 사업자 코로나19 이전보다 15% 이상 감소
모텔 법적 기준은 없어…"1인 가구 늘면서 수요 줄어"
구도심 모텔은 오피스텔 등으로 재개발…공유·생활 숙박업소 증가

2026.02.02 07:19:33
스팸방지
0 / 300

휴먼메디저널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941, 2층 101호(영화동 동성영화타운) 발행인 : 김상묵 | 편집인 : 김상묵 | 전화번호 : 031-253-6000 등록번호 : 경기,아52363 등록 연월일 : 2019.10.25 발행연월일 : 2019.10.26 Copyright HUMANMEDI.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