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 제도 전면 개편 '격론'…복제약 거품 제거엔 공감

제약업계 생존권 위협 호소와 건보 재정 절감 시급성 충돌
1+3 규제 정합성 고려해 계단식 인하 13번째 품목부터 적용

2026.03.14 13: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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