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대 의대 정원 '40→46명'…"15% 증가로 증원분 적지 않아"
-
서울아산병원 "고위험 분만 월 300건…3년간 분만 60%가 위험군"
-
분당서울대병원 모야모야병 센터 개소…7개과 협진 시스템
-
로봇 활용 무절제술로 대장암·자궁내막암 동시치료…세계 최초
-
서울대병원, 국내 최초 외과 술기교육센터 개소
-
순천향대, 항암치료 부작용 '말초신경병증' 개선 새 기전 규명
-
'고위험 출산 최종치료' 서울대병원 중증모자의료센터 정식 개소
-
서울대 '의사과학자' 절반은 병원으로…"제도 취지 무색"
-
'800병상 규모' 시흥 배곧서울대병원 착공…2029년 개원 목표
-
서울대병원 "단일공 로봇 생체 신장이식 아시아 최초 성공"
-
상반기 빅5 전공의, 작년 말 대비 2.4배…의정갈등 전 20% 수준
-
서울대병원, 국내 최초 폐 이식 로봇 수술 성공
-
순천향대천안병원, 새 병원 개원후 방사선 암 치료 2천건 넘어
-
서울대병원, 수술후 회복 향상 프로그램 도입…"입원기간 단축"
-
순천향대천안병원, 새 병원 신축 건물로 이전 시작
-
한림대성심병원, 중환자의학과 신설…중환자전문간호팀도 운영
-
신임 의대교수협 회장 "어떻게 질좋은 의학교육 할지 적극 논의"
-
의대생 복귀시한 앞두고 서울대교수회 "부디 돌아와달라"
-
단국대병원, 'ZAP-X' 방사선 뇌수술 100회 달성
-
순천향대천안병원, 새 병원에 '최첨단 하이브리드 수술실' 운영
-
서울의대 교수들, '복귀 반대' 전공의 등에 "오만하기 그지없어"
-
태어나자마자 뇌출혈…의료진 한뜻으로 소중한 생명 구해
-
길병원 의료진들, 인공지능 의료기술 논문으로 잇따라 수상
-
전남대병원, 미국 뉴스위크 '세계 최고 병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