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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췌장암 환자 3명 중 2명 의료공백으로 진료 거부 겪어"

    • 2024-06-10 07:12
    • 관리자 기자
  • 난임휴가, 3일→6일로…늘봄학교, 2학기 모든 초교 시행

    • 2024-06-07 18:02
    • 관리자 기자
  • 백일해 환자 105배 급증…"1세 미만 영아 제때 접종해야"

    • 2024-06-07 17:59
    • 관리자 기자
  • '전문의 중심 병원' 만들고, 병원 간 역할 분담 확실… 의료개혁 박차

    • 2024-06-06 16:00
    • 관리자 기자
  • 인권위 "난임치료 위한 병가·질병휴직 도입해야" 의견표명

    • 2024-06-05 18:30
    • 관리자 기자
  • 신장이식 수술에 '합당한 보상'…수가 최대 186% 인상

    • 2024-06-04 18:12
    • 관리자 기자
  • 국민 86% "의사들, 환자 곁 돌아오라"…"집단행동 존중" 12%뿐

    • 2024-06-03 14:57
    • 관리자 기자
  • 건강보험 의료수가 내년 1.96% 인상…진료비 상승 전망

    • 2024-06-02 17:13
    • 관리자 기자
  • 의사 국시 분기별 또는 수시로?…정부 부인에도 검토설 '솔솔'

    • 2024-06-02 07:58
    • 관리자 기자
  • 경기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여성 나이별 금액 기준 폐지

    • 2024-06-02 07:40
    • 관리자 기자
  • 소아진료 지원협력체계 구축 …"사는 지역서 진료"

    • 2024-05-31 06:35
    • 관리자 기자
  • 서울시, 의료관광 병원 발굴…관광 중심지 추진

    • 2024-05-30 13:15
    • 관리자 기자
  • 한·미 원격의료 쇼케이스…'디지털헬스 분야 협력 논의"

    • 2024-05-30 06:44
    • 관리자 기자
  • '미란→짓무름'…'의료기기 이상 사례 코드' 용어 정비

    • 2024-05-27 12:30
    • 관리자 기자
  • 7월부터 연 365회초과 외래진료시 초과 외래진료비 90%부담

    • 2024-05-27 07:18
    • 관리자 기자
  • 의사들 '교육 붕괴' 우려, 정부 "내달까지 지원안 마련"

    • 2024-05-26 07:24
    • 관리자 기자
  • 비대면 진료 10주간 38만5천건…지난 2월23일 '전면 허용'

    • 2024-05-24 18:24
    • 관리자 기자
  • 병의원 신분확인 첫날…큰 혼란 없지만 "어르신 홍보 강화해야"

    • 2024-05-21 18:19
    • 관리자 기자
  • '디데이'에도 전공의 복귀 미미…내년 전문의 2천910명 줄어드나

    • 2024-05-20 19:17
    • 관리자 기자
  • "이젠 의료개혁"…핵심은 '필수의료 강화·의사 기득권 깨기'

    • 2024-05-18 07:22
    • 관리자 기자
  • "저출생 위기에 단계별 맞춤형 지원제도 개선"

    • 2024-05-18 07:20
    • 관리자 기자
  • 빅5 병원 전임의 10자리 중 7자리 찼다…의료정상화 마중물 될까

    • 2024-05-17 07:12
    • 관리자 기자
  • 국민 10명 중 7명 "의대 정원 2천명 증원 필요하다"

    • 2024-05-16 21:12
    • 관리자 기자
  • '의대 증원' 일본과 왜 다를까…"27년간 동결해 2천명 불가피"

    • 2024-05-16 07:15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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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대장암 AI(인공지능)로 정확히 판별…국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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