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역세포도 강화 훈련 하면 공격력 세질 수 있다"
-
포스트 코로나19 증후군, 백혈구·적혈구 변형에서 온다
-
또 밝혀진 코로나 '비밀 무기', 뇌 밖에서 뇌 염증 일으킨다
-
비만치료 열쇠?...단식 때 세포대사 조절 '분자 스위치'
-
신종 코로나 감염 세포, T세포로 직접 제거하는 길 찾았다
-
'재채기 원인' 찾아..한번에 바이러스 비말 2만 개
-
코로나 6시간마다 2배로…감기 바이러스가 증식 막는다
-
암 종양 내 암세포 무리 절반은 전이 가능성 있다
-
코로나19 후유증, 알츠하이머병 비슷한 치매로 진행할 수 있다
-
종양 내에 '나쁜 지방' 많으면 암 성장 빨라질 수 있다
-
알츠하이머병 싹틀 때 독(毒)이 되는 면역세포 발견
-
당뇨병에 수면 장애 겹치면 '기대 수명' 크게 준다
-
인슐린 생성 베타 세포, 줄기세포 '대량 분화' 가능해졌다
-
'두 얼굴' 가진 뇌 면역계, 나쁜 일 하는 이유 알아냈다
-
잠자는 '전이암 씨앗', NK세포가 못 깨게 막는다
-
살아있는 생쥐 뇌 속 바로 보는 '이미징 기술' 개발
-
감기 바이러스 '면역 기억', 신종 코로나도 통할 수 있다
-
현대인 괴롭히는 우울증, 뇌의 리튬 분포와 상관있다
-
치명적인 '전이암의 씨앗', 종양 중심부에 많이 생긴다
-
코로나19의 미래? 10년 안에 감기 같은 풍토병 될 수도
-
코로나19 가볍게 앓고 나면 장기 항체 면역 생긴다
-
알츠하이머병 유발 플라크, 뇌 세포 식작용 자극해 제거한다
-
미토콘드리아 DNA 변이, 키와 수명에도 영향 미친다
-
알츠하이머도 미토콘드리아 질환? 원인 단백질 연관성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