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켐바이오와 뉴로핏은 방사성의약품에 AI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퇴행성 뇌 질환 진단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뉴로핏은 양사가 보유한 특허를 기반으로 'AI 활용 조기 진단 영상 생성 및 분석'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AI 기반 의료기기 인허가 절차를 전담한다.
듀켐바이오는 현재 허가 후 판매 중인 파킨슨병 진단제 '18F-FP-CIT'와 알츠하이머병 진단제 '비자밀', '뉴라체크' 등 방사성의약품에 'AI 활용 조기 진단 영상 생성 및 분석' 소프트웨어를 적용한 별도 임상시험 수행과 국내 및 해외 용법·용량 추가를 위한 허가 절차를 수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