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는 지난 25일 취약 계층 어르신을 위해 서울노인복지센터에 스마트워치 600대(총 5천만원)를 후원했다.
김병기 사공협 공동중앙위원장(대한의사협회 사회참여이사)은 "어르신들의 일상 속 건강관리와 안전 확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회원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공협은 사회공헌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15개 보건의약단체가 모여 발족한 단체다.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는 지난 25일 취약 계층 어르신을 위해 서울노인복지센터에 스마트워치 600대(총 5천만원)를 후원했다.
김병기 사공협 공동중앙위원장(대한의사협회 사회참여이사)은 "어르신들의 일상 속 건강관리와 안전 확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회원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공협은 사회공헌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15개 보건의약단체가 모여 발족한 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