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이사회에서 약 1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중동 전쟁 등 외부 불확실성으로 기업가치가 재평가되는 점을 일부 해소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총 49만2천611주, 약 1천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23일부터 장내 매수한다.
셀트리온은 앞서 13일에도 약 1조8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마무리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견조한 실적 성장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기업가치 상승과 주주 이익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지속해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