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진료에 평생 바친 박종수 원장…"아직도 부족"

1965년 치대 졸업 이후 57년째 봉사…손길 닿은 이만 3만여명 달해
무료 급식 '사랑의 식당' 운영…"새로 지어 노인성 질환 진료하고 싶어"

2022.10.23 20:4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