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가에 쏟아지는 전공의 8천명…"페이닥터 월급 이미 반토막"

하반기 전공의 모집 마감이지만, 지원자 극소수…개원가로 몰려들어
'전문의' 자격 없어 취업 한계…인기 많은 피부·성형 등은 이미 '포화상태'
미국 등 해외진출 준비도…"상당수는 전공의 수련과정으로 돌아올 것"

2024.07.31 12:3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