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경영난?…'수백~수천억' 적립금 쓰면 의료개혁 여력 충분

경영난 호소하지만, '빅5' 병원들 수천억원씩 '고유목적금' 적립
건물토지 매입·의료기기 취득 위해 거액 쌓아놔…경쟁적인 '분원 설립' 등에 써
"외형 확대보단 전공의 복귀·의료개혁 위해 써야"…법령 개정은 필요

2024.10.21 07:0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