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절벽·지방 소멸 대안으로 떠오른 외국인

재외동포 포함 300만 시대 눈앞 "이방인 아닌 공동체 구성원"
장기체류·정주 지향…"맞춤형 사회통합 정책·인식개선 필요"

2025.02.05 07:5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