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탈에 작년 응급실환자 반토막…"향후 3년 파행 불가피"

진료비 20% 안팎 감소…진선미 의원 "의정갈등에 의료접근성 떨어진 결과"
"중증환자 진료 차질 심각…최종치료 인프라 확충 등 근본 문제 해결해야"

2025.03.02 16: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