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없는 담배'의 역습…5년새 궐련 3.2%↓·전자담배 1.9배↑

가향담배도 판매증가, 2023년 흡연율 '역주행'…20대 女·50대 男 흡연율↑
신종담배가 진입장벽 낮춰 여성·청소년 유혹…금연학회 "강력 규제 시급"

2025.06.12 07: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