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건보 퍼주기'는 옛말?…재정 흑자 9천400억 '역대 최대'

제도 강화로 8년 연속 흑자, 흑자 폭 매년 확대…'적자 주범' 지목 中도 흑자 전환
일각 '상호주의' 도입 주장 여전하지만…외교마찰·차별 우려에 정부는 '신중'

2025.06.21 05:5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