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한 죽음 원한다"…연명의료 중단 서약 300만명 돌파

제도 도입 7년 6개월 만에…여성 노인은 4명 중 1명이 서약
중단 시기 '임종기→말기' 확대 논의…정은경 "검토 필요성 공감"

2025.08.10 0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