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회복 더딘데 총지출 '가속페달'…적자국채 압박 커지나

총지출 최소 7%대 증액될 듯…여전히 빠듯한 내년 국세수입
올해 국채이자 30조…"확장재정 후 세입확충·지출 구조조정"

2025.08.24 15:50:21